최근에 제가 이 곳에 꾸준히 글을 올리면서 느끼는 점은, 

제가 너무 욕심을 낸 게 아닌가 싶더라구요.


그래서 다른 홈페이지에 게임 글은 계속 올리고,

이 곳은 다시 되돌립니다.


몇 년이 지나도 추억을 계속 떠올리게 하는 곳이 되었으면 하네요.

Posted by 얀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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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jaryong 2018.08.10 00:20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익숙한 화면이 나와서 안락한 느낌이 드네요~^^

    얀코님의 생각 존중합니다^^ 몇 년이 지나도 추억이 떠오르는 곳이요 ㅎㅎ

  2. ㅇㅇ 2018.08.10 18:28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포가튼사가는 제 유년시절 유일한 친구입니다. 사람도 아니고 사물도 아니고 프로그램이지만 그래도 친구라고 생각합니다. 친구가 얀코님 덕분에 아직도 사랑받는 것 같아 한자한자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전합니다.

  3. 1234 2018.08.12 20:15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오랜만에 해볼려고 합니다. 추억을 떠올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